채널 확장 기준
원칙
채널 수는 매출기회뿐 아니라 재고·가격·주문·반품·정산·고객응대 복잡도를 늘립니다. 새 채널은 기존 채널에서 충분히 학습했고 추가 복잡도를 감당할 근거가 있을 때 검토합니다.
사업별로 정할 확장 게이트
| 영역 | 확인할 질문 |
|---|---|
| 수요 | 기존 채널의 유료주문과 구매 이유가 반복되는가? |
| 수익성 | 새 채널의 수수료·광고·반품·배송비를 반영해도 공헌이익이 남는가? |
| 운영 | 재고·가격·주문·품절·클레임을 채널별로 통제할 수 있는가? |
| 현금흐름 | 정산 주기와 반품 충당금을 감당할 운전자금이 있는가? |
| 상품 적합성 | 새 채널의 고객·검색·배송 방식에 맞는 검증 상품이 있는가? |
| 시간 | 기존 사업의 운영시간 상한을 넘지 않는가? |
정확한 주문 수, 공헌이익과 시간 기준은 공통 위키에서 정하지 않고 각 사업의 사업계획서와 의사결정 기록에서 승인합니다.
채널별 추가 확인
오픈마켓
- 카테고리 수수료, 광고비와 정산 주기
- 반품·회수 정책과 판매자 귀책 비용
- 가격·재고 동기화 방법
- 검증 상품만 제한적으로 등록할 수 있는지
자체몰
- 반복구매 또는 직접 고객관계가 필요한 이유
- 구축·결제·보안·마케팅 비용
- 개인정보 보호와 고객응대 책임
- 자체 유입을 만들 콘텐츠·광고 능력
SNS
팔로워 수보다 상품페이지 유입, 저장·알림, 장바구니, 결제와 광고 외 배송완료 주문을 봅니다.
오프라인
플리마켓·팝업은 매출뿐 아니라 고객 반응, 실제 사용성과 반복구매 가능성을 확인하는 실험으로 설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