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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헌이익과 최대 공급가
핵심 원칙
도매가에 임의의 마진율을 붙이지 않습니다. 목표 이익을 남기기 위해 감당할 수 있는 최대 공급가를 판매가에서 역산합니다.
공식
공헌이익 = 판매가
- 상품원가
- 입고·고객배송비
- 포장·검수비
- 플랫폼 수수료
- 쿠폰·포인트
- 광고비
- 반품·불량 충당금
- 주문처리 노동비
공헌이익률 = 공헌이익 ÷ 판매가 × 100
최대 공급가 = 판매가 - 상품원가를 제외한 모든 변동비 - 목표 공헌이익
사업별로 확정할 변수
| 변수 | 확인 방법 | 주의점 |
|---|---|---|
| 플랫폼·결제 수수료 | 플랫폼 공식 정책과 실제 정산명세 | VAT 포함 여부와 유입경로 구분 |
| 광고비 | 실제 광고비 ÷ 광고로 발생한 주문 | 초기 가정과 실제값 분리 |
| 배송·포장비 | 계약 운임, 포장재와 입출고 비용 | 무료배송도 판매자 비용으로 반영 |
| 반품·불량 충당금 | 실제 반품·파손·재배송 데이터 | 표본 전에는 보수적 내부 가정 표시 |
| 주문처리 노동비 | 실제 투입시간 × 사업별 시간당 노동비 | 가족의 노동도 무료로 처리하지 않음 |
| 목표 공헌이익 | 해당 사업의 예산·시간·위험 기준 | 공통 위키에서 일률적으로 정하지 않음 |
계산 순서
- 판매가와 VAT 처리 기준을 정합니다.
- 주문 1건에 따라 증가하는 모든 변동비를 나열합니다.
- 계획값과 실제 정산값을 분리합니다.
- 목표 공헌이익을 먼저 차감해 감당 가능한 최대 공급가를 계산합니다.
- 판매가 시작되면 주문별 실제값으로 가정을 교체합니다.
- 계속·수정·중단 기준은 각 사업의 사업계획서와 의사결정 기록에서 승인합니다.
사업별 적용 예시
첫 번째 사업은 별도 계획과 데이터 양식에서 가격대·수수료·노동비·계속 기준을 관리합니다.
두 번째 사업은 해외 상품가·환율·국제배송·대행·통관·반품 위험을 분리한 계산표를 사용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