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 도매·위탁 플랫폼 비교
온채널
- 초기 용도: 1순위 핵심상품 후보 조사
- 스마트스토어 상품전송
- 상품정보·가격·품절 갱신
- 주문수집·송장·자동발주 API
- 포인트 선충전 방식
- 공급사별 배송·반품 조건이 다름
공식 운영정책상 공급사는 재고·배송변경을 판매사에 알리고 주문 후 일정 기한 내 발송하도록 규정되어 있다. 실제 공급사 이행 수준은 샘플·주문 데이터로 따로 확인한다.
도매매
초기 용도: 2순위, 동일·유사상품의 가격·공급사 비교
배송대행 전문 B2B
재고 없이 낱개 발주 가능한 상품 존재
상품 DB·API 제공
공급사가 스토어명으로 고객에게 배송 가능한 구조
상품 수가 많아 중복·품절·가격경쟁을 강하게 선별해야 함
오너클랜
초기 용도: 3순위 비교와 백업상품 탐색
판매사 API와 스마트스토어 연동 지원
자동 품절관리 도구 제공
상품군이 넓음
공식 FAQ상 공급사 공급가에 통상 약 10%의 오너클랜 마진을 더해 판매사 매입가가 형성될 수 있음
상품 다양성은 높지만 공급가 경쟁력이 낮아질 수 있으므로 실질 공헌이익 비교 필요
도매꾹·제조사·수입사 직접거래
- 적용 시점: SKU 유료수요 검증 후
- 수량 사입으로 단가 개선 가능
- MOQ·보관·미판매 재고 위험 증가
- 제품 표시사항의 제조사·수입사에 B2B 조건을 직접 문의할 수 있음
- 단위경제 개선 가능성이 가장 크지만 검증 전에는 접근하지 않음
현재 운영 결정
- 플랫폼 3곳은 탐색용으로 가입 가능
- 상품 자동 대량등록 금지
- 실제 판매 공급사는 초기 2~3곳 이내
- 동일 후보를 세 플랫폼에서 비교 후 선정